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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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말 잘 보내고 오셨나요?

징검다리 연휴라 오늘도 휴무일이신분들도 많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경기 광주는 여전한 모습으로 버티고 있네요. ^^

주말에 하루는 조카들하고 부모님하고 시골집에서 놀고,


저녁에 모임에서 철엽한다고 해서 빠가사리 낚시하고,

백숙해 먹고, 정말 오랜만에 차에서 잤네요. 

새벽에 춥고, 자리 불편헤서 몇번을 깼네요.


아침에는 등산 조금하고, 버섯찌개 먹고 

이틀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 주도 즐겁고 건강한 미소 가득한 한 주 만드세요.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푸치코 06-05
마지막 사진이 ...
아 배고파...
     
매번 가던 식당 말고,
친구 추천으로 이 식당 와서 먹었는데,
예전 식당으로 다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도시에서 하는 버섯찌개 같은 맛이 너무 강해서 ㅜㅜ
화란 06-05
차에서 대충자면 허리 아픕니다.

최소 '평탄화'는 임시급조로 할 부품들을 트렁크에 싣고 댕겨야 합니다^^
     
어릴 때, 자석 뒤로 제껴지지도 않는 트럭에서도 자고, 산행했던 적이 있어서
승용차야 뭐. 가능히자 하고 잤는데,
늙었나 봅니다.
          
화란 06-05
차박도 해보신 분들은 잘 하던데,

저같이 초보들은 차에서 한번 자고나면 온몸이 일주일간 아픕니다 ㅋ
               
그럼........ 저는 아직 젊네요. ㅎㅎㅎ
다음날 바로 좋아졌습니다. ㅎㅎ
30년 전에는 트럭에 스치로폼 깔고, 텐트 (예전 3단 텐트, 비닐 하우스 같은) 치고 호로 씌우고 반 달 동안 전국 일주한 적도 있긴 합니다.
그러고 보니 왼쪽 다리가 쑤신데, 그날 때문인가? ㅜㅜ
                    
화란 06-05
체력 좋을때는 차박여행도 나름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먹는건 부실해도 잠은 제대로' 파라서 ㅎ
                         
ㅎㅎㅎ
나이 들수록 건강이 제일인 걸 뼈져리게 느낍니다.
토요일 부터 정신없이 리퍼브마켓>독립기념관>축제>글램핑 갔다가 오늘 글램핑장 에서 돌아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리퍼브마켓 에서 천원짜리 급매 상품 엄청 사왔습니다.
     
^^
저도 주말에 바쁘게 움직이긴 했습니다.
날씨 많이 덥네요.
근처에 리퍼브마켓 있으면 저도 좋아해서 가끔 가겠는데,
다 멀리 있습니다.
이런 가게 돌아다니면서 신기해 하면서 구경하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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