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진] 붉은 노을?! 아침 이슬?! 에이 모르겠다~

   조회 7437   추천 0    

2018년 11월 3일, 한계령


제목이 저따구인 이유는 사진은 붉은 노을이라 불러야 하는데, 정작 저게 아침 해이기 때문입니다. 묘지 위에 떠오른 태양이 아닌 설악산 능선 위에 떠오른 태양이지만 뭐 어떻습니까?

밤새 도로를 달려 밤에 모올래~ 한계령 휴게소에 들어가 차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아침에 해가 뜰 때 저 사진을 찍었습니다. 떠오른 햇빛에 그냥 사진이 다 시뻘겋습니다. 몇 년 안 된 사진이지만 지금 밤새서 운전해서 저 짓을 하라고 하면 쉽게 결정은 못 내릴지도 모릅니다.

- by Adolf Kim -
오늘 국립공원 산장? 등 예약하는 날입니다.
지지난 주에 오랜만에 곡성 동악산 올랐다가 고생해서
동행하신 분이 운동 좀 하고 산행하자고 해서
머리로만 운동하고 있어서 예약하기 겁나네요.

산에 올라 산장에서 아침 맞으면 볼 수 있는 풍경이 너무 이쁜데,
일단 운동 좀 하고 예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김준연 2023-06
예. 대피소가 10시, 야영장이 2시입니다. 결전의 날입니다.^^


제목Page 18/72
2015-12   967457   백메가
2014-05   4408575   정은준1
2023-06   4442   광주동키호테
2023-06   7065   노말
2023-06   6829   광주동키호테
2023-06   6788   노말
2023-06   6756   광주동키호테
2023-06   8151   광주동키호테
2023-06   10286   노말
2023-06   8971   광주동키호테
2023-06   8688   노말
2023-06   10387   광주동키호테
2023-06   10102   노말
2023-06   10636   노말
2023-06   8005   광주동키호테
2023-06   8138   광주동키호테
2023-05   7438   김준연
2023-05   5939   광주동키호테
2023-05   4844   송지
2023-05   3753   노말
2023-05   3387   광주동키호테
2023-05   4397   노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