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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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겁날 정도로 햇살이 작렬합니다. 

보기는 좋은데, 그 속에서 생활하려면 오늘도 고생할 것 같습니다.

최대한 에어컨 안 켜고 살려고 하는데, 

매일 찬 바람 맞으면서 버티고 있는데, 점점 심해지겠죠?


오늘은 6개월 마다 있는 정기 검진날이라 오전에 병원가서 CT 찍으러 갑니다. 

이제는 겉보기는 정말 멀쩡한데, 내부도 멀쩡해지고 있겠죠?


오늘도 더위와 상관 없이 기분 좋고, 건강한 미소 가득한 하루 만드세요.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컨테이너 지붕 위에 다가 저수조 + 창문쪽으로 물 내리게 해서 그 물 받이 에 워터펌프 돌려서 다시 물을 위로 올리시는게
보기만 해도 시원할듯 싶습니다.

햇볕 때문에 물이 날라가서 중간중간 물을 보충 해주시는게

어느 여름 관광지의 식당에 물이 계속 지붕에서 내리니 시원 하더라구요.

병원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 꿈 같은 얘기입니다.
사업장이라고 해봐야 제 껀 월세 컨테이너 하나인데,
처음 와서 2층에 있다, 1층으로 밀려 났다, 옆 자리로 다시 옮긴 상황이라....
창고식으로 100만원 들여서 천막도 설치했는데, 반년도 못 쓰고 뜯어내야 하는 실정이라
임대 창고를 벗어나야 시설에 투자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정신적으로 말고, 밝게 잘 버티기만 하면 됩니다.
조만간 자리 잡을 겁니다. ^^
          
자리 잡으시고, 오픈 했다고 알려주세요.
               
^^
오실 때, 오픈 기념으로 서울우유 1L 하나만 사다 주세요.
기약은 없지만, 잘 꾸미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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