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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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갈 밝은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뜨겁겠네요.

오랜만에 이슬이 같은 녀석도 봤습니다.

몇 달 방황하다 집 들어온 둘 째 아들은 같은 느낌이네요.

날이 많이 덥습니다.

물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만드세요.


일주일이 늘 빨리 갑니다. 

뭔가에 집중하면 더더욱 빨리 갑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걸 대충 훑어 보는데, 

이제는 그 눈빛도 흐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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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코 05-26
한주 고생하셨습니다 ^^
하루하루 너무 빨리 가서 이제 포기? 했습니다. ㅎㅎㅎ
     
그러게요. ㅜㅜ
너무 빨라서 손 들면, 버스 저만치 간 듯한 느낌입니다.
한 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일부 지역은 비가 온다는데요..
점점 흐려지겠네요..

어젠 범어리 님 찾아뵙고 재빠르게 집에서 씻고 수원->망포->화성봉담 갔다가 귀가 했습니다.

사진 보다 보니 도로가 50cm 이상 높은것 같네요..
비오기 전에 비포장 쪽 자갈 이나 아스콘 깔아줘야 할텐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비 오면 ....... 좋긴 한데,
여기는 비 오면 일하는데, 장애가 있긴 합니다.

항상 여러 가지고 바쁘시군요.

도로 높아진 것 맞아요.
이제 비 와도 여기로 넘치진 않을 것 같습니다. ^^

즐거운 주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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