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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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습니다.

좋은 날씨인데, 더울 것 같아 겁이 날 정도네요.


다리 공사는 이제 안 보이는 곳에서만 작업 중입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태로 한참을 지내다 옆 다리 완성되어야 

어느 정도 깔끔한 모습 갖추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창 바로 앞에 뽕나무 오디가 한창 익어가기 시작하네요.

지나다니는 분들이 따 드시는데, 먼지에 매연 가득한데 그냥 드시는 분들도 있네요. ㅜㅜ

해마다 한 두 개씩 따 먹긴 하는데, 해마다 엄청 많이 열리네요.


문 앞에 있는 거미 아줌마


오늘도 즐거운 하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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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 05-24
헉.  거미가 타란툴라 아닌가요
     
ㅋㅋ
사무실 철문 앞에 있는 아줌마인데, 설마 타란툴라 겠어요?
아니겠죠? 아닐겁니다. ㅜㅜ
긴가?
안 건드리겠습니다.
푸치코 05-24
남쪽은 약간 흐림 정도입니다.
방목장에 흑보리는 다 익어 가는데 기계가 없어서 수확은 ....힘들거 같습니다.
     
여기도 구름이 많아졌습니다.
시나브로......
몰랐네요.

보리 좋은데, 안타깝네요. ㅜㅜ
자연을 벗 삼아..
사진도 점점 일상이 되어, 시간은 흐르고, 후에 이 시간을 기억하는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참 좋네요.. 사진을 점점 더 잘 찍으시는 것 같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ㅎ
제가 원래....... 본시  ㅋㅋㅋ
사면이 산으로 둘러친 속리산에서 태어나긴 했습니다.
어릴 때, 타잔처럼 살았던 것 같은데,
도시 생활하고 술, 담배 하면서 몸이 ㅜㅜ

이제 점점 건강해지니 곧 다시 타잔 몸이 변하면 좋겠는데, 절대 안되겠죠.

사진 자료는 벌써 20년 가까이 컴퓨터로 모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안 보긴 합니다. 너무 많아요. ^^

핸드폰이 바껴서 품질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요. ^^
          
속리산 법주사  앞 쪽에 향토 음식점 중에 더덕 정식 진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법주식당? 동아리식당?
다들 밑반찬 비슷하긴 합니다.
동창들이 하는 식당도 있긴 한데,
이제는 제가 알던 속리산은 이미 아닙니다. ㅜㅜ
개발제한 때문에, 아버님이 지었던 집은 그대로 있지만, 사람들이 99% 바뀌었어요.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261 속리토속음식점
요기요..
https://sokritosok.modoo.at/
                         
모르는 집 입니다. ㅜㅜ
제가 유치원~ 중학교 까지 살았는데, 그 때는 돌아다니면 다 아는 사람들이었는데,
요즘은 외지인들하는 가게가 훨씬 많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80년대 초 철도 없고, 정신도 없고, 맨날 뛰어 다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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