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한달살이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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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일하러 마나님 모시고 왔습니다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먹방 겸 안구 정화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딱히 남는 것은 얼마 안되도  날마다 즐겁습니다.

사진은 숙소와 주변 풍경입니다.

달빛이 참 교교한데 표현이 어렵습니다.

별도 쏟아질 듯 하구요...

감자 10-19
부럽습니다. 고지대라 추운 거 빼고는
공기 좋을듯 합니다.
     
네 어제 영하2도 내려가더군요
세벌쉭 10-19
먼저 웃고... 하하하...(좋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

호강하시네요. ^^
     
주 중에 힘들고 주 말에 즐겁습니다
까먹을 여유는 없어서 벌어서 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어디에 있든 먹고  살아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잖아요 ㅎㅎ
김준유 10-19
춥긴 춥죠.....

겨울에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코란토 뚜껑 열고 타고 강릉 가보면.... 입 돌아가는게 어떤거라는 걸 확실히 느끼지요...
     
어린시절  빼고 이렇게 훼손덜된 환경에서  살아본게 언제인지  싶습니다
한 50년전이지 싶습니다
신작로만 아스콘 포장하고 가끔 있는 콘도만 빼면 딱그시절입니다
물론 읍내  번화가  가보면 깔끔한 대형 건물들이 많지만요
          
김준유 10-19
제가 주로 가던 때는 IMF 이전 시기이다 보니 그때 만해도 참 좋았습니다.
비포장도로였고... 작은댁 할아버지께서 아이디어를 내셔서 포크레인에 H빔 프레임짜서 밀고 다니면서 길 평탄화 작업 하셨을 때...
숙소 주시면 마음껏 놀고 ... 일(?)하고 밤에는 야간 스키타러 가고.. 지역인 할인 받으면서...
참 좋았습니다.. 그래도 20년이 넘었네요...
집에서 키우던 개 목장으로 보내고... 목장와서 신나게 뛰놀고...
요즘 애들한테 미안합니다... 그런 환경을 아예 못 만들어 주네요...
유니언 10-19
와 집사람이 평창평창 하는데…
     
굉장히 넓습니다
평창군은 평창읍  미탄면 대화면 방림면 봉평면 진부면 용평면 대관령면으로 구성되며 면적은 서울의 2.4배인데  인구는 약 4만명정도랍니다
디지유 10-20
평창에 용평MTB파크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평창에 가서 사는게 꿈입니다.
     
같은 평창이라도  거기서 1시간 더 가야하는 가장 먼 반대편입니다. ㅎㅎ
다른 맛이 있습니다.
chanelacy 10-29
친구들끼리 평창 놀러가서 패러글라이딩하고, 피시방 가려는데 평창에 피시방이 하나밖에 없더군요....그러고 맥주집가서 밤새 맥주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ㅋ
     
요즘 단풍이  날마다 물들고 있습니다
김영수 11-16
이제 눈속에서... 따뜻하게 지내세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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