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오래 쓰거나 고성능노트북의 경우 힌지 고정부분의 플라스틱이 깨지거나 바스라져서 화면이 덜렁덜렁 거리는 증상을 겪어보신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고장부분의 확인과 수리와 보강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덜렁덜렁 거리는 노트북을 뜯어보면 10에 8은 이렇게 되어 있을겁니다.
노트북 프레임에서 분리된 힌지(경첩)를 손으로 잡고 돌려보면 굉장히 빡쎄거나 돌릴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합니다.
이렇게 단단한 부품을 플라스틱으로 구성된 노트북 프레임에 고정하여, 지렛대의 원리를 사용하여 모니터를 열고 닫는과정에서 플라스틱에 지속적인 부하가 가해지며 부러지거나 바스라지고, 고성능 노트북의 경우 발열때문에 부서지는게 더 가속화 됩니다.
노트북에서는 어쩔수 없는 숙명인 것 이죠.

▲ 오늘 수리를 진행해볼 노트북은 한성컴퓨터의 중저가형 라인업 입니다.

▲ 플라스틱이 너무 많이 부숴졌군요.

▲ 완전히 부러지지 않거나, 바스라진 조각들을 모두 모아서 잘 조립하고 휴지와 순접을 사용해서 단단히 굳혀줍니다.
이때, 황동색의 너트부분에 순접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스피커를 고정해주는 부분도 박살나버렸습니다.

▲ 부숴진 플라스틱을 모을 수 없는경우 휴지를 넣고 순접을 먹여줍니다.

▲ 힌지가 고정되는 부분인 만큼 비어있는 공간에 휴지를 몽땅 넣어 보강을 진행합니다.

▲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보강을 진행합니다.

▲ 하루정도 경화를 시켜준 후, 노트북 부품을 얹어 조립합니다.
간단한 수리를 통해 버려질 뻔 했던 노트북을 조금더 멱살잡고 끌고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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