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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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요.

엄~~청 길 것 같은 명절도 생각보다 금방 끝났네요.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만나고, 운동하고, 산책도 하고,

늘어져 쉬기도 하고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기 딱 싫어 늘어지고 싶은 날이었는데,

참고 새벽 차 운전하고 왔네요. ^^


나름 일찍 왔는데, 새벽에 16톤 트럭이 떡하니 앞에 있네요.

지금부터 일하러 가요.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파랑민트 02-13
와... 꾸준히 생활글 쓰시는거보면 대단합니다.. 귀찮으실법도 한데..ㅋ
     
다리 완공되면 그만하려고 했는데,
계속 길어지네요. ㅜㅜ
원래 이런 끈기 있는 사람은 아닌데.....ㅎㅎㅎ
푸치코 02-13
파이팅입니다 ^^
어제 닭뺴고 이제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와우.
작업하시는 사진 좀 올려 주세요.
아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찾아 봬야 할 것 같네요. ^^
민경열 02-13
광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해서 콘테이너 하나 더 늘리시고 건강하세요~
~
16톤 내린거 정리 하실려면 하루 종일 걸리시겠네요.
오늘도 고생 하십시요.
~
     
ㅎㅎㅎ
감사합니다.
경상도 쪽에서 올라온 짐이라고 하네요.
짐은 다 내렸습니다.
트럭사장님이 선하셔서 하차 전까지 차 마시면 이런 저런 얘기했네요.
이제 짐 다 내리고 이번 주 일정 시작합니다. ^^
아침부터 진땀빼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대부분 지게차로 해서 손으로 하는 건 낱개로 실은 건 2빠렛트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항상 조심해서 컨트롤하고 안전, 안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정신 바짝 차리고 일했네요.
이 번 년도도 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정은준1 02-13
연휴 잘 보내셨나요
     
네.
푸욱 쉬고 올라왔습니다.
방장님도 새해 복 많이 만드시는 한 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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