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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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요.

구정 전 일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네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택배가 되지 않아, 슬렁슬렁 하루 일하고 있습니다.


백로 같은데, 물고기 잡아 먹는 모습 사진으로 처음 찍어 봅니다. ㅎㅎㅎ

훅 날아 오르더니 그냥 삼켜 버리네요.


2023년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고 미소 가득한 2024년 잘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유민석 02-08
물고기가 생각보다 크네요. 수중생태계의 자원이 풍부하고 고기 잡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설마 백로가 작은녀석은 아니겠지요?
     
공사하고 있어서 그렇지 생태계는 잘 유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낚시하는 분들도 있긴 한데,
어른 팔뚝만한 잉어도 있습니다.
경기 광주역이 상전벽해 수준으로 바뀐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점점 속도가 붙은 느낌이네요...
     
땅 있는 X 들만 좋겠네요.
여기 보고 있는지 5년 넘었는데, 속도는 그닥 빠르지 않습니다.
          
저희 동네에 비해선 엄청 빠릅니다...
15년동안 역세권이 바뀐거라곤 최근 일년부터이니...ㅠㅠ
               
그런가요?
옆에서 계속 있으면 빠르다고 못 느끼긴 하거든요.
타 지역 보면, 1년 새 20~30층 아파트 짓는 것 같은데,
전 예전 한가할 때가 더 좋긴 합니다. ㅎㅎㅎ
                    
거기 개발 정보 듣고 있으면 어마무시하더라구요...
최소 다섯개 이상의 지구단위 계획이 있고
경기 광주역 바로 근처 관련 소문을 들어보면
상업지구는 확정적이다 주상복합도 확정적이다
게다가 고산동인가??? 그쪽 분 이야기를 들어보면
분당쪽하고 터널로 잇는다고 그러던데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비하면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ㅠㅠ
                         
그럼 저희 같은 사람은 지역을 떠나야 수지타산이 맞을 것 같습니다.
민경열 02-08
기분 좋은 명절이 될 듯 싶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조기 퇴근 시켜 준다네요.
와우~~ 광주 님도 얼른 정리하세요.
     
^^
기분 좋은 느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다들 일 정리하는 분위기 같네요.
전 할일이 있어서 몇 가지만 정리하고 내려갈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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