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이야기로 말했는데 그들에게는 부담이었나 봅니다. 뜻밖에 추석선물을 받았습니다.
1번 아우님. HDMI DVI CABLE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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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아우님. 무선라우터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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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아우님. 고급마우스패드 다수와 SSD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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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중에서 USB 4구 확장동글은 정말로 요즘 필요하여 구입할까 말까 고민중 이었습니다. 그런데 말도 안했는데 보냈네요. 저를 염탐하는가 봅니다. 몰래카메라 검사를? 혹시 투시력? 텔레파시? 앞으로 요아우님은 납으로 된 옷을 입고 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모두들 무명인 이유는 본인들 성함을 밝히는것을 꺼리십니다.
"저와 친하게 지내요"를 숨기려 합니다.
오늘 그이유를 알았습니다.
☆농담강요.☆
앞으로 농담 자제하겠습니다
모두들 고마워요. 즐거운 불금되세요^^
♡♡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한 미래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
♡♡ 오늘을 살아가세요.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
♡♡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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