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의 omada AP 추가 구입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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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글에서 TP-Link Omada AP 사용기를 올렸었는데요.

https://www.2cpu.co.kr/bbs/new_view.php?bo_table=network&wr_id=13388&qstr=&page=2

이게 생각보다 좋아서 하나 더 구입해서 진정한 AP 용도로 확장 했습니다.

확실히 라우팅을 공유기가 안 하니까 몇 달 내내 재부팅 없이도 느려지거나 끊김 없이 빠릿하다는게 느껴집니다.

다만 단독 사용으로는 큰 의미가 없고 여러 대를 써야 의미가 있는데 

이게 사양 대비 좀 많이 비싼편입니다. 

그래도 Unifi 가격 생각하면 헤자스러운 가격이긴 합니다만 B2B를 타겟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그러려니 합니다.

직구로 구매해도 가격은 비슷합니다.

평생 AS 보증되는걸 생각하면 국내 구입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참고로 티피링크 종주국인 중국에서는 omada 제품이 코빼기도 안 보입니다. 사실상 티피링크 글로벌과는 별개의 회사인가 봅니다.

eap225를 쓰게 된 것도 당근에서 우연히 득템하게 되서 쓰게 된건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당근에서 미개봉으로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높은 사양인 eap245 입니다.





모양, 크기, 외관은 eap225랑 완전히 동일합니다.

eap225랑 사양을 비교하자면

AC1750 (eap225 AC1350)

CPU 퀄컴 QCA9563 (eap225랑 동일)

RAM 128mb (eap225랑 동일)

5Ghz 칩셋 QCA9982 (eap225 QCA9886)

스위치 칩셋 QCA8337N 기가비트 1포트 (eap225는 없음)


eap225랑 비교하면 5Ghz 밴드 하나 더 추가되고 스위치 포트 하나 추가 된 정도의 차이인데

가격은 1.5배로 뜁니다.

더 윗등급인 eap265와는 POE가 패시브냐 액티브냐 정도의 차이만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1.5배 더 올라갑니다.


저는 도커 컨테이너에 Omada 컨트롤러를 올려서 쓰고 있습니다.



누가 원조인진 모르겠지만 둘이 매우 빼닮았습니다. (거의 똑같은 정도..?)



펌웨어 업데이트도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됩니다.


별 의미는 없지만 모니터링이 가능하니 대시 보드도 함 만들어 봤습니다.


이제 로봇 청소기가 멀리 서도 안정적으로 인식 됩니다.

요즘 메시 지원되는 공유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별도의 컨트롤러가 없는 메시 이더넷 백홀보다 로밍이 더 안정적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한 번도 이동 중에 와이파이 끊기거나 재 연결되는걸 느낀 적은 없네요.

그래도 비싸긴 비싸서 unifi를 고려하시는 분께는 대안으로 쓸만한 것 같습니다.






junstem 01-18
라우터랑 스위치는 omada 지원 기기로 안하시고
컨트롤러 + AP 만 설정 하신건가요?

혹시 VLAN 사용 중이신가요?
     
댕댕이 01-18
네 라우터랑 스위치 없이 omada AP만 사용 중입니다.
집이라 딱히 VLAN은 안 쓰고 있습니다.
          
junstem 01-19
오 혹시 가능하시다면 랜 쪽의 설정 한번 보여주실수 있으신가요?

ap만 사용시에는 그냥 lan 1인터페이스로 네트워크 대역만 맞춰주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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