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치 Stewart Studiotek 1.3 전동스크린 앞에 자작 턴테이블을 설치했는데, 사용 편의를 따르다 보니 키가 너무 높아서 화면을 가립니다.
https://www.2cpu.co.kr/hojak/12170?&sfl=wr_subject&stx=%C5%CF%C5%D7%C0%CC%BA%ED&sop=and
턴테이블 오디오 랙에 바퀴가 달려 있어서 화면에서 비껴나도록 옆으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선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어서 이동이 자유롭지 않습니다.
발상의 전환으로 오디오 랙의 높이를 낮추는 방법을 구상하였습니다.
전동으로 50 cm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스크린 상영 부분이 길어집니다.
랙 위에 얹히는 부분의 무게가 약 40 kg이기 때문에 120Kg용량의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유선 스위치에다 무선 스위치가 같이 제공됩니다: 알?발 중국제가 아니면 저렴한 가격에 이런 제품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가장 아래에 놓인 passive vibration isolation table이 안정적으로 고정되도록 추가 평판을 부착한 후 자작 턴테이블을 조심스럽게 옮겨야 하기에 이동 설치 시기를 아직 못 잡고 있습니다.
우측은 active vibration isolation table위에 설치한 같은 방에 놓인 다른 자작 턴테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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