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피스인 USB ㄱ자 젠더가 와서 그걸 장착함에 따라 완성입니다

히트 싱크 접촉면이 동제라고 언제나처럼 리퀴드 발랐는데

온도가 너무 쉽게 올라서 열어보니 접촉이 안 되었습니다

결국 PTM7950을 붙였습니다

이렇게 뚤은후 (드라이버로 뚤어서 지져분하지만, 어차피 팬 달면 안 보임)

140mm면 히트싱크 크기에 비해 팬이 좀 크다보니 나머지 부분을 PP로 막았습니다

VRAM 냉각을 위해 크고 무거운 히트싱크 (전체 무게가 60%정도 증가할 수준)을 붙여줬습니다 (소음을 피하기 위해 무게를 희생했습니다)

작업 완료 직전에 1장 찍었습니다 (사방을 Cloth Tape로 발러주면 끝입니다
대충 이렇게 해서 본체를 완성후
Case도 자작해봤습니다
소재는 천원샵에서 2000원에 파는 서류 꽃이 2개를 사용하였습니다 (가공 귀찮아서 열로 녹여서 대충 뚤었는데, 깔끔하게 하실분들은 절삭 공구를 써서 뚤어주세요)
하단부에 본체를 고정후 USB Hub와 Power Connector를 달았습니다
결국 Fan은 와이어로 고정된채로 방치되었네요
상단부에는 Power Supply와 WLan//BT가 설치되었습니다 (무선랜은 RTL8821CU를 썼습니다) (AIC8800D80도 구매하였지만 linux 지원이 절망적이라 포기하고 저걸 사용)
Power Supply는 Mean Well GST360B12-C8P를 구매후 변환 케이블을 자작해서 pinout이 다른걸 맞추었습니다
상당히 거대해서 내부 공간이 매우 협소해지고, 가격이 $6~70이란 비싼 금액을 자랑하므로 소음을 참으실 수 있다면 그냥 Flex타입 파워를 다시는걸 추천합니다
후면을 뚤어서 본체의 I/O포트와 USB Hub, Power Connector가 노출되게 하였습니다
USB Hub는 케이블을 통해 후면에 연결했습니다 (보드에 다른 USB 신호 뽑을곳이 안 보이네요)
VRAM 냉각을 위한 거대한 방열판으로 인해 무게가 심하게 증가해서 브라켓만으로 고정하기에 너무 무거운지라 거꾸로 박은후 하단의 공간을 패드로 메꾸어서 바닥에 붙게 만들었습니다

Fan에는 그릴을 부착하였고, 140mm 크기탓에 일부 가리는 부분은 절단하였습니다
하드웨어는 저렇게 했고, OS는 거의 다 찍먹해보고 결국 SteamOS로 정착했습니다 (설치 간단하고, 겜 호환성 젤 좋음)
http://www.2cpu.co.kr/hardware_2014/44147
컴 케이스 작다고 불타거나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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