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파코즈 시절 잘나가던 시피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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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론 팔로 서러 썬더 바톤 ..... 

파코즈 시절에 오버한다고 열심히 땡기던 시피유들

이제는 제 시피유 박스에 저렇게 남아 있네요 

정말 오래모은것들인데 갑자기 창고에서 보니 반가워서 

한컷 찍어f습니다.


아마 회원님들 보시면 반가워 할것들이 보이실겁니다.

옛생각 나시라고 올려봅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HIGE 09-15
파코즈 이름도 간만에 듣네요. 저것들을 아직 다 가지고있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김승현1 09-15
그립읍니다
컨덕티브펜들...연필들...
순두부 코어의 추억이.
하민파파 09-15
한번 귀퉁이 깨먹었던 기억이
dateno1 09-15
과거엔 오버나 코어 살리기한다고 FSB 수정, 절연, 쇼트등 별짓 다 했었는데, 이젠 귀찮아서 못할꺼같아요 (그냥 돈으로 떄우기)
펜듀얼 09-15
크 추억의 바톤. 결혼전 샀었는데 집에 도둑이 들어서 컴퓨터만 싹 털어갔었던... 당시 흔하지 않던 70만원짜리 LG 18인치 LCD를 강탈당한지라 중고나라에 같은 케이스를 누가 파나 한동안 열심히 지켜봤었네요. 토파즈라는 케이스였는데 결국 못 보고 e6300으로 넘어간 계기가 된.
박문형 09-15
반짝반짝하게 청소 한번 하셔야죠??

저 CPU는 핀 휘어 먹었다가 신용카드로 열심히 펴본 악몽이 있습니다..

20개 정도 폈던 것 같네요..
페선생 09-15
메모리 오버클럭 대회???  1등 먹은 메모리가 어디 있을텐데 ㅋ ddr2
anti2cpu 09-15
모톤,.....
구명서 09-15
추억이네요.
모톤...구매하고 고이 모셔두다가...쌩판 모르는 사람한테 그냥 헐값에 넘겼던 기억이 나네요.
저때 바톤,써러...잘썼던 기억이 납니다.그 뒤에 맨체스터였나..옵테론도 좋구요.
딱하나 저 망할 두부코어랑 저 동그란 깜장 녀석들(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서)....웬수중에 웬수죠.
흠냐 09-17
파코즈....
갑자기 사라져서....
제 추억의 일부가 있던 곳이었는데 말이죠.... ㅎㅎ
소음기 09-19
이건 어떤 cpu들인가요???
노트북 cpu처럼 생겼네요
     
piloteer 09-19
그냥 옛날 AMD CPU들입니다. 저 때는 데스크탑 CPU도 저렇게 나왔었어요.
          
소음기 09-20
*비밀글입니다
수라 09-20
코어 갈리는 경우도 자주보고 ㅋㅋㅋ 파코즈 저도 네임드까진 아니여도 꾸준히 오래 활동했었는데 사라져서 아쉽던..
만곰이 09-20
와 옛날 생각나내요. 샤프심으로 배수락 풀고...코어 깨먹을까봐 조마조마. 온도 낮춘다고 저 CPU랑 쿨러사이에 Gap Plate 같은것도 넣고 그랬었습니다.
심사숙고 09-21
밥통으로 오버한다고... 참..기억이 새록 에슬론 64 나왔을때 또 생각나게 됩니다.
2CPU2 09-21
저거 테스트하다가 태워먹기도 하고 코어 깨먹기도 하고..ㅎ애증의 amd네요.
쿨러 살짝 틀어지게 올려놨다고 바로 연기가 모락모락..
신우섭 09-24
긱빠에서 아빠로 갈아타게된, GA-8KNXP Ul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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