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oller] ä±¼¿ë PCIE 2.0 DMAÄ«µå
http://2cpu.co.kr/QnA/784530#c_784535 (563)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inuxand&logNo=221038319¡¦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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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건은 케이블만 USB로 쓰는 PCIE 2.0 1x의 8개 PCIE카드 라이저카드입니다.
주로 채굴용으로 많이 쓰였었고 지금은 붐이 사라져서 헐값에 알리나 이베이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중고나라에도 있을 법한데 애초에 거긴 써본 적이 없으니
잘 모르겠네요.
일전에 이 카드에 대해 GPU이외의 카드도 쓸 수 있는가 질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직접 써봐야한다가 답이어서 10만원정도였으니 밥 한달 좀 아껴먹는 셈 치고
모험을 한번 해봤습니다.
사용한 장비는 요 DMA카드와, 채굴용 PCIE 라이저용 USB포트형식의 확장단자를 썼습니다.
대략 12+3해서 15만원정도 들었습니다.
도착한 물건을 보니 달랑 카드만 있고 기판에 12V와 3.3V의 전원단자가 있어, 스위치칩에 팬이라도
쓰라는 듯 보였지만 일단 팬없이 간단히 돌려보기로 하고 가지고 있던 pcie 1.0 캡쳐보드와 geforce GT610을
물려서 전원켜봤습니다. 평소보다 약간 포스팅시간이 걸려서 살짝 신경쓰였는데 뭐 어쨌든 부팅 됩니다.
메인보드에 꽂은 DMA카드사진. USB가 연장선으로 쓰이고 연장선의 통신프로토콜은 USB가 아닌 PCI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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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A에 물린 GT610과 캡쳐보드

장치관리자를 보니 처음에는 기본 장치로 인식이 제대로 안되었지만, 칩에 스티커로 모델명이 써져있어서
어렵지않게 칩의 공식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구해 설치를 하니 잘 잡힙니다.
공식사이트에서의 장치설명은 PLX PCIE 2.0 DMA입니다.

지금 이 글도 GT610을 이 HBA에 물리고 그대로 모니터에 연결하여 쓰는 중인데 느끼기엔
전혀 문제없어 보였으나, 캡쳐보드로 대역폭을 측정해보니 역시나 USB3.0으로 연결되어
있어도 완벽히 나오진 않네요. 1,665,411kbps을 8로 나눠 KB/s로 단위를 바꾸고 계산하니
대략 200MB/s가 나옵니다. USB3.0 과 PCIE 2.0의 최대대역폭이 5Gbps=640MB/sec인데
케이블의 쉴드한계도 있을터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제대로 캡쳐가 됐다면 16비트 컬러가
아닌 24비트 풀컬러로 373MB/s가 나와야했으나 대역폭 제한에 1080p출력이 49프레임으로
제한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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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GPU이외에도 쓸 수 있다는 건 알았으니 최대대역폭이 나오지 않기에,
그점만 감안하면 쓸만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덤핑가에 판매되고 있는 PCIE 연장 케이블을
싼값에 사다가 일반 보드에서 대역폭을 크게 사용하지 않는, 또는 대역폭에 제한이 걸리더라도
blender등에서 다중GPU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 쓰임새에는 문제 없어보입니다.
따로 PCIE 1x가 왕창 달린 채굴용보드를 구입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메인보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없을까를 생각하다 이런 물건을 찾아서 써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놓고 생각들었지만, 장터에도
가끔 이 HBA카드보다 싼 가격에 채굴용보드가 나오기에 그쪽이 더 싸지 않나 싶었지만, 램과
CPU, 파워를 다시 사야하는 돈을 생각하면 비용이 거의 같거나 더 싸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blender 렌더링에도 쓸 수 있는가는 다른 분이 블렌더포럼에 이미 증명을 했기에 별
걱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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