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한 파워빼고 한방 찰칵.
네. 이때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기대에 부풀어 있을 때입니다(......)
더불어 CPU 빼다가 사진 생각나서, 지금 저 CPU케이스는 텅 빈 상태(......)
그래서 방향이 저렇게 된 거지요.
이번에 삽질하게 만든 주범... 은 아니고.
슈마 보드에 없는 것.(그리고 아이윌에는 있는 것)
이게 위치라도 맞았으면 어떻게 그냥 썼을텐데, 슈마보드 쪽이 CPU간 거리가 약간 더 멀더군요.
그래서 사용불가.
첫날은 일단 스페이서에 이거 동그란 너트를 빼다가, 대신 발라넣는 것으로 어떻게 완료.
위에서 쓴대로 하여, 임시로 CPU를 장착한 상태.
이대로라면 DH800을 사용할 수 없기에, 케이스에 붙이는 육각 너트(나사산이 CPU쿨러 나사와 같은 것으로)를 갈아오기로 결심.(너무 길어서)
파워는 아직도 지각인 상태라, 이대로 기존 파워를 붙여 부팅확인.
그나저나 보드 진짜 큽니다... 넷서버 보드 장착부 면적이랑 거의 비슷해요(...)
이 사진은 다음날입니다.
육각 너트 대신, 그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클립을 가위로 (왜 닛퍼로는 안잘려!!!) 잘라와서 대신 발라넣은 상태.
뭐. 하나빼고 하나넣고 하니 수월했습니다.
케이스에 집어넣은 상태.
참고로 지금은 CPU에는 방열판만 달려있습니다.
쿨러 높이는 방열판 : 팬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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