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전, 외팔이같은 쓸쓸한 모습입니다. 천공된 구멍이 매우 애처로워 보입니다.
LVD/SE 커넥터를 제공한 아답텍 29160입니다.
커넥터를 뽑아낸 29160의 뒷면입니다.
29160에서 뽑아낸 커넥터입니다.
관련직종에 근무중인 친구녀석의 도움으로 커넥터의 손상없이 깔끔하게 커넥터를 뽑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천공된 21320-is에 커넥터를 이식한 장면입니다.
사진에서 앞쪽으로보이는 커넥터가 원래 달려있던것, 뒤쪽에 있는것이 새로 추가한 커넥터입니다.
원래 달려있던것은 커넥터의 명가 FOXCONN 제품이고, 새로 추가한 커넥터는 어느회사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모양만 약간 다르고 규격이 완전히 같습니다.
쓸쓸한 외팔이의 모습은 사라지고, 이제 뭔가 균형이 좀 잡힌듯한 든든한 모습입니다. 헤헤~
두근두근… 성공입니다. 계속 테스트중이나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넉넉한 대역폭을 제대로 활용할 하드를 추가해야겠다는 또다른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06-09 16:10:39 review에서 이동 됨]
ªÀº±Û Àϼö·Ï ½ÅÁßÇϰ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