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조회 4436   추천 0    

좋은 아침요.

오늘은 완연한 봄 날씨입니다.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은 시작이네요.


다리 모습은 많은 바뀌어 있습니다.

어제 몇 분이 다리 난간 작업하시더니, 

몇 시간만에 뚝딱 완성 하시네요.


오리 식구들도 해가 일찍 떠서 그런지 오늘은 몇 마리 보이지 않습니다.


파란 빈 하늘에 흰 선을 그리는 비행기가 있어

좀 찍으려 했으니,

고개 쳐 들고, 하늘 보면서 촛점 맞추면 숨이 헐떡이고. ㅜㅜ 

손도 떨리고, 그냥 휙 지나가 버리네요.


오전부터 타 지역 알바? ㅜㅜ 하러 가서 저녁에나 돌아올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웃음 가득한 하루 만드세요.^^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푸치코 2023-03
이야 비행기도 촬영이 가능 하군요.
진짜 다음에는 울트라로 가야 할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이 제품이 이번 달이면 24개월 꽉 채우는 핸드폰이니
새로 나온 제품은 성능이 더 뛰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몇 달 만 더 참고, 23 울트라 가격 좀 떨어지면 중고로 하나 사 볼까 합니다. ^^

오늘도 미소 가득한 하루요.
안철현 2023-03
오늘은 비행기도 잡으셨네요...
     
네^^
그런데 잘 안잡힙니다. ㅜㅜ
2CPU수원장 2023-03
늦게 봤습니다. 어제 늦게까지 하느라고 또 집에와서 맥주 한잔하니
아침 알람 이 켜졌는데 그대로 시체 처럼 누워 있었습니다.

오늘 찌뿌등한 하루 지만, 더더더더 노를 저어 봐야 겠습니다.
오늘도 대박 나세요~~

상하차 알바는 허리 조심 하셔야 합니다. ^^
     
피곤한 하루셨군요. ^^

주변 사람들이나, 조카들, 지인들에게 자주 얘기합니다.
힘들 땐 대충 살아도 된다고........

뭔가 놔 버리면 문제가 되지만, 가끔은 다 던져 버리고 대충 살아도 되지 않을까요?

허리 무리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2CPU수원장 2023-03
상.하차는 늘 힘듭니다.
물건 빼서 차곡차곡 실어 오고, 바 잡아서 땡기고, 차로 오면 마당으로 가는게 있고, 창고로 들어가는게 있고, 생각만 해도 어쿠 힘들어 보입니다.

힘들 땐 아내가 쪼고, 회사가 쪼고, 아이들도 쪼네요.
대충살면 한순간에 훅 가버릴것 같아서...

메인 잡(Job) 을 마음이 평안한 걸로 알아봐야 겠습니다.

늘 허리는 조심하세요. 남자의 생명입니다.


제목Page 26/75
2015-12   1019928   백메가
2014-05   4465591   정은준1
2023-03   6560   광주동키호테
2023-03   6660   광주동키호테
2023-03   6992   정은준1
2023-03   6833   광주동키호테
2023-03   5353   노말
2023-03   3319   정은준1
2023-03   3780   광주동키호테
2023-03   3410   광주동키호테
2023-03   3051   노말
2023-03   3020   김준연
2023-03   3062   광주동키호테
2023-03   4302   정은준1
2023-03   4818   정은준1
2023-03   4230   노말
2023-03   4240   광주동키호테
2023-03   5034   김준연
2023-03   4437   광주동키호테
2023-03   4235   정은준1
2023-03   3111   광주동키호테
2023-03   3066   노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