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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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요.

택배 안되니, 맘이 홀가분하면서도 좀 느긋해지네요.

아침에 일찍 나와서 이것저것 하다 사진 올리기 늦었네요.

다리 공사하시는 분들은 언제 즈음 나오실지 ........ 

가끔 낯익은 분들 몇 분씩 왔다갔다 하시는데, 공사는 하지 않으시네요.


"이슬이" 저 녀석이 맞을지 모르는데, 정말 오랜만에 자리 잡고 있네요. ^^

왜 저 녀석 보면 반갑죠? ㅎㅎㅎ


오리는 일부러 찾지 않아도 잘 나타나 주네요.^^

오f도 즐거운 하루요.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오늘은 여유롭네요..
명절  전이라서 투잡 실패 할줄 알았는데요..
황금 오리 기운을 받아서 콜 마니 줍줍 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꾸 응원하게 되는거 아세요.? ㅎㅎㅎㅎㅎ
뒤에서 매일 화이팅하고 있습니다.
늘 즐겁고 안전한 하루요.^^
          
응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만석군 01-19
오호라 이슬이 오랜만이군요
설명절이라고 인사차 왔나봅니다
오늘부터는 일을하는둥마는둥 그러네요
마음은 벌써 명절중인듯 ㅎ
즐거운하루되십쇼
     
새배돈을 줘야 하나?
새배어를 줘야 하나?
인사하러 온 거군요.
몰랐네요. ^^
저도 약간 좀 설렁절렁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요.
푸치코 01-19
저도 택배는 끝이 났는데. 왜 더 바쁜거 같은 니낌이...
일도 많이 생기고 ㅡㅡ. 편하게 일할 팔자는 아닌거 같습니가 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냥 일이 놓으시면.........
아니다. 푸치코님은 손 놓으시면 큰 일 납니다.ㅎㅎㅎ
천천히 하나하나 해결하시고, 여유로운 시간도 좀 갖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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