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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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는 없고, 친구만 있는 아침입니다.

태풍 전이라 하늘은 어딜가나 이쁘네요.

공사는 아직 진척이 없습니다.


보이는 것과 다르게, 소음이 좀 있는 곳이긴 한데,

시끄러워서 하늘을 봤더니, 큰 잠자리가 떡.......


분당병원 정기점검이라 점심 때 CT 찍으러 갔다 오겠습니다.


이번 주도 즐겁고 건강하게 만드세요.




아래 내용은 주말에 운동하면서 찍은 날다람쥐 새깨.

농다리 폭포 위 정자 위에 올라와서 혼자 내려 가지 못하고 있었네요.

잡기 힘들어서 계단으로 밀어 한 계단씩 쫓았더니, 숲으로 갔습니다.


어제 저녁 집 창으로 찍힌 사진입니다.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서광희 09-19
하늘다람쥐 인가요? 보호종인데 귀한 녀석이 가까이에 살고 있나보네요
     
날다람쥐, 하늘다람쥐 찾아봤는데, 하늘다람쥐가 맞네요. ^^
나름 시골 사람인데,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많네요.

진천 농다리 우에 정자 있는데, 새끼 다람쥐가 빠져 나가기엔 계단 말고 다른 곳은 너무 높아서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계단 뛰어 내려가면서 보니, 앞 뒤 다리 사이(모피털로 되어 있는 다리 사이)에 가죽이 넓어지면서 짧게 짧게 날더라구요.

태어난 지 며칠 안되는 것 같은데, 사람 손 타면 죽을 것 같아서 숲으로 쫓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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