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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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요.

점점 따뜻한 아침이 오고 있습니다. 

1월은 마지막 날이네요.

뭔놈의 시간이 이리도 흔적도 없이 빨리 지나가는지.

몇 개월 지나면 만으로도 정말 50살이 되고, 다음 달은 아버님은 팔순이 되시네요.


김광석 서른즈음에 들으며, 저보다 5살 많은 그 형이 벌써 30살이네 하며 놀렸던 기억이 있는데,

그 날에 비해 딱 2배가 되었네요. 


이번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토닥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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