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사무실 앞 풍경

   조회 4552   추천 0    

비 오는 아침입니다.

이 정도 비면 가을 같은 느낌이 물씬 나야 하는데,

다리 마지막 파쇄 작업으로 쿵쿵쿵쿵쿵  

하천 건너로 7시 조금 넘어서 부터 계속 소리 나네요. ㅎㅎㅎ 

금방 끝나겠죠?

이번 주는 수요일 까지 빡씨게 일하고 어제 후유증 있어서 흐지부지 지나고,

오늘은 벌써 금요일이네요. 

다들 한 주 수고하셨고,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모든 제품은 정상 가격에 판매하지만, 상황에 따라 DC 가능합니다.
일기예보와는 다르게 비는 안 내리고 굽굽 하기만 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비 내리면 마당 작업하는데 지장이 있긴 한데,
이 정도 오면 괜찮긴 합니다.
이번 주도 주말 내내 비온다고 하네요.
푸치코 09-15
한주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거기는 가림막 하고 파쇄 하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여기 민원이 장난 아닙니다.
조그만 피해 가면 달려가서 신고하니,
최대한 안전조치는 다 취하고 하는 것 같습니다.
돌 튕겨서 맞으면 아프니 가림막 쳐야될듯 싶네요.
사람도 많이 다니고, 차량도 많이 다니니까요.

그나저나, 광주님 컨테이너 안에서는 이야기 할수 없고, 밖에서 만나서 담소라도 나눠야 하는데요.
좀처럼 갈 시간이 나지 않네요.
     
저기서 돌 튀기면, 여기까지 안 날라오긴 할 겁니다.
저는 안전해요. ㅎㅎㅎ

제가 내성적이라 낯을 가려서 푸하하하하하
아침 부터 택배 보내기 전까지는 항상 긴장하고 포장하고, 송장번호 출력하고 있어서,
그 시간 이후에야 좀 여유있게 얘기하긴 좋긴 합니다.
다들 여기 오시면, 누구든 소홀하게 대해서 기분 나쁘실 수 있을텐데,
밥 벌이라, 손 놓고 있으면, 뭔가 불안한 상태이긴 합니다. ㅋㅋㅋ

모임하면 같이 가서 이런 저런 얘기해도 되고, 언젠가 시간 나겠죠. ^^
수원장님하고 얘기하면 제가 질문할 것이 많아서 .....
          
다음 모임 하면 일정에 문제 없다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제목Page 1/62
2014-05   4166259   정은준1
2015-12   733195   백메가
09-21   573   말른보이
09-21   1163   노말
09-21   1124   광주동키호테
09-20   1723   광주동키호테
09-20   2194   광주동키호테
09-20   2091   노말
09-19   2376   노말
09-19   1976   광주동키호테
09-18   2970   광주동키호테
09-17   3213   맑은부철
09-16   4366   노말
09-15   5062   노말
09-15   4553   광주동키호테
09-14   5365   노말
09-14   4312   광주동키호테
09-13   4390   노말
09-12   4119   맑은부철
09-12   3573   노말
09-12   3200   광주동키호테
09-11   3523   노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