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희 여사님을 위한 펜트하우스 입니다.

mo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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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고영 여사님 캣타워 뚝딱하고

http://www.2cpu.co.kr/hojak/8317?page=0&mnb=&snb=


뭔가 허전하여 코로나 무료함 극복도 할겸

아이들과 함께 펜트 하우스도 만들어 바쳤습니다.


지난번 남은재료 + 대충 모은 자재를 

쓱쓱 그리고 잘라줍니다.


초딩 미술 수준으로 글루건으로 

쉽게쉽게 대충 붙여줍니다.

글루건 타이밍 잘 맞춰 적당한 두께로 발라주면

목재 접착도 꽤 견고 합니다. 

절대 목공본드 접착시간이 길거나 귀찮아 사용 안한게 아님니다 ^^;


지붕까지 올려주고


영희 여사님 집 답게 아이들과 데코도 좀 해주고

완성입니다.

영희 여사 편안한 잠을 위한 

지상고 2미터의 펜트하우스 입니다.










와 저도 이런 재주가 있었으면 우리 주인님들 호강할 텐데...
와! 냥이 색이 멋지네요!!!
흰 바탕에 삼색 물감을 슬쩍 찍은 듯한 느낌이에요.
해맑 03-30
주인님이 좋은 집사를 만나셨네요
성기사 04-13
자태가 백작 부인 같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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