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 or 서버 수리대행 업체는 없나요?

ku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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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구매할려고하는데..

서버나 워크스테이션은 사설수리대행업체? 가 없나요?


컴퓨존.

ㅡ>조립pc만 수리대응. 전문pc는 수리의뢰대행만.

컴퓨터코리아. 

ㅡ>위와 동일.

위 업체들 다 문의해보니깐 판매만 하고 전문 pc는 hp에 대신 수리접수만 해준다네요.. 


회사 윗분들이 물어보시는게 기존 업체는 자사 엔지니어를 따로 파견해줬었다는데.. 그래서 완전 비싸게 사입하더라고요 ;; 

비용절감하려고 다른데 알아보는데 현장 방문 점검 수리까지 해주는 곳이 없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epowergate 12-02
있습니다.  왜 없겠어요
님이 다니는 회사 기준으론 비쌀겁니다
박문형 12-02
재대로 된 장비 수리가 본래 더 비쌉니다..

수리한다고 해서 100% 고쳐진다는 법도 없고요..


현재 조립PC도 시스템 통째로 봐주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보통 여기가 수입원이니 여기 수입원 AS센터 가세요 라고 이야기 하고 AS센터 연락 해보면 우리 제품만 부품 상태로 가지고 오세요 라고 이야기 하죠..
밴더 워크나 서버를 납품할때 유지보수(수리)까지 계약하다보니 유지보수분의 계약금액이 비싸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차원에서 고정비용에 큰 지출이 있으니, 이걸 줄여보겠다는 시도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는 고정지출보다 큰 지출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업체를 대상으로 납품과 유지보수를 진행했었고, 현재는 주업을 바꿨습니다.
이유는 업체의 비용 절감을 우선시하는 집행에 의한 수익성 감소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돈이 안되는데 굳이 업을 유지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되는 거죠.
     
PCMaster 12-02
아니에요 형님
겁나 비싸게 부르는 저도 있어요
박문형 12-02
노가다 양에 비해 수입이 적은게 가장 큰 문제죠..

삼성컴퓨터는 아직은 돈은 받지만 방문 상담 AS가 가능한가 봅니다..

전에 강원도 삼척에 HP PC 납품했다가 방문 AS 안되어서 삼성PC로 바꿔 준 적이 있습니다..
     
epowergate 12-02
보현산 천문대, 울릉도, 흑산도에 서버 납품해 본적 있습니다.
AS에 대해선 삼성만한 회사가 없습니다.
PCMaster 12-02
출장 파견이 비싸다고 하실정도면
제 가격 들으시면 기절하시겠군요...
     
박문형 12-02
상태 체크만 해주고 체크비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epowergate 12-02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겁니다.
언젠가는 12-02
서버나 워크는 비용절감 하시려고 하면, 처음 도입비용은 어떻게 아낄수 있을지 몰라도, 나중에 수리비용이 올라가서 결국 조삼모사입니다.
운이 좋으면 고장이 안나서 아낄수 있을수도 있죠. 운이 나쁘면 고장나서 더 낼수도 있거나 버려야 할수도 있죠. 평균적으로 보면 사설이 비슷하거나 더 비쌉니다. 그리고 못고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국 제조사가 자기 제품은 적당한 가격에 젤 잘 고칩니다. 고장율 생각해서 워런티 비용도 적당히 산정하구요.
박문형 12-02
조금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저는 보드 하나에 200만원쯤 하는게 퓨즈 고장나서 RMA 보냈는데

다 고쳤다고 해서 받아보니 퓨즈는 교환하고 동작은 잘하는데 보드 납땜질을 잘못해서 보드를 태워 먹었다는 (초짜가 500도 정도로 땜질한 듯한)

근데 제조사 RMA 팀에서 사설로 고치면 워런티 날라간다는 소리에 어쩔 수 없이 RMA 했다는

기간은 운송 기간 포함 2달 쯤 걸린 듯합니다..

운송비는 30만원쯤 들어갔네요.. (중국에 RMA 센터가 있는데 DHL /Fedex 밖에 보내지 못한다는 [통관문제 때문에])

제조사 수리도 상황에 따라서는 수준이 낮아서 소비자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김황중 12-02
잘 찾아보면 유지보수업체야 많습니다

하지만 남의것 AS를 무료로 할수는 대부분 없기에
어딘가 경비를 붙일수 밖에는 없겠죠

일예로 저는 벤더장비들을 유상AS가 주업이지만
파트비는 저의 공급가대로 공급하니 싸다고도 할수 있겠지만
나머지 항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보통
1. 기본출장 점검비-방문후 진단비
2. 파트비-진단을 대로 한 교체파트비
3. 기술료-교체파트 교체비용
이렇게 청구하니 파트비를 원가로 공급해도 어딘가 제 마진이 붙어 있겠죠

제일 싸게 하시려면
회사내에 하드웨어 엔지니어 상주직원 두시고(아니면 본인이 직접)
파트는 직구(중고)하심됩니다

근데 직원비용 따져보면 직원 상주비가 더 들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대부분의 유지보수 업체는 중고파트를 사용하지 않고
신품 혹은 벤더에서 정식으로 공급받은 리퍼파트를 가지고 수리를 하다보니
대부분의 자가 수리는 정식파틀 구하기는 힘들어
수리후에도 교체파트의 내구성이 떨어져 있는 상태일것입니다

이게 숨겨진 유지보수 업체와 자가수리의 차이점이고
(중고파트와 정식 리퍼파트를 동일가로 생각하시면...ㅠㅠ)
비용을 더 지급해야하는 이유일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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