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경열 입니다.
어제 오랫만에 평택에 ocarina 님을 뵙고 왔습니다.
케이스 외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 도 4개나 주셨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케이스는 잠시 현관에 두었습니다. 아내의 눈치를 보다가 베란다 저의 작업실로 옮길 예정입니다. 허허허
등짝 스메싱 한번 올지도.. 높이가 상당합니다.
작업실 가기 전 거실을 거쳐야 하는데 싹 알코올로 닦아서 들여와야 하는데 아이들 시키고 용돈 줘야 겠습니다. 으허허..


#if 사인 #else to better passagen #end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