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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역시나 울 깡통이 회원님의 뛰어난 포장에 감탄하며 택배를 개봉했습니다.. 


뽁뽁이 포장을 열고 제품 자체 지퍼백 포장을 꺼냅니다. 

지퍼백을 여니 이제야 본 제품이 나타납니다.. 

엄청 푹신합니다.. 한번도 안 쓰신 새제품입니다. 


패드 넣고 다닐 가방이 마땅치 않아 고민하던 중에 무분해 주셔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뭔가 무분 할 거리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저 패드 커버 살때 뒷면도 있는 건줄 알고 구매했다가 택배 박스에 화들딱 놀랐었는데.... 제품을 못 찾았다고 하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조카의 딸 출산으로 할배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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