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board] 듀얼 슬롯보드의 끝판왕 TYAN S1867

박문형   
   조회 8850   추천 2    


처음 나올때 150만원 가까이 하던 제품입니다.

메모 Reg ECC 만 먹고 서버웍스 칩셋을 사용하여 만들어졋습니다.


짧은글 일수록 신중하게.
2CPU주희 2016-03
멋진넘이네요 ^^
현진 2016-03
찾고있던 보드...
문현식 2016-03
듀얼슬롯의 끝판왕답게 포스가 남다르네요.
파워라인도 듀얼... 메모리 슬롯이 8개로 구성이 된거같은데... 1개 공간이 비어있네요.
박문형 2016-03
재일 중요한 0번째 슬롯인데 소켓이 깨져서 우선 납땜해서 빼둔 것입니다.
어드반 2016-03
멋지네요...
박명근TN 2016-03
저는 비싸서 구경도 못해본 놈이네요. 램종류가 한정되어있다 지만 서버급에서는 흔한 일이고.. 램소켓이 제가 사용하던 보드의 물리적인 갯수의 2배군요. 무지한 제가 봐도 좋아 보입니다. 박문형님이야 능력자이시니 부품만 있다면 고장난 램소켓 교체하는 것 정도야 일도 아니실 터이니 논외고..

개인적으로 슬롯 시절의 타이안 듀얼보드들이 자잘한 문제점 (예를 들어 잦은 리부팅, 바이오스 초기화, ATI RADEON 8500 순정과의 호환성 문제등..) 들이 있었지만 그 문제만 해결하거나 회피하면 안전성은 좋았던 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저처럼 피씨로 사용하면서도 서버처럼 무정전으로 사용해 의도치않은 내구성 테스트가 되는 경우 더욱 그러하였지요. 실상 오버클럭보다 더 하드한 환경이 되는지라 냉각성능이 모자란 것들은 어드반님 펜3 FSB133 1G 슬롯처럼 히트싱크로만 구성된 경우 쿨러를 추가해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부두3 3000 PCI, 다림 MPEGATOR 등이었죠. MPEGATOR는 아직도 보유중입니다.
딜라일라 2016-03
CPU슬롯 바로밑의 슬롯은 무엇인가요?
     
어드반 2016-03
AGPPRO 입니다
구명서 2016-03
아직도 기억나는게
2cpu 처음가입하고.....열심히 공부(??)할때...
노트북의 명품을 IBM치듯이...
듀얼보드칩셋에서 서버웍스 칩셋 아니고는 2류급으로 취급하던 시기가 있었죠.가끔 인텔칩셋보다도 더 고급으로 여기시던 회원님들도 계셨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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