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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퍼져있다가 지금에서야 수령기를 작성합니다..

받으러 갈 때 시간계산을 잘못해서 좀 늦었는데 너그럽게 양해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름통 4개에 다 담겼는데, 통 하나하나가 엄청 무겁더라구요. 태어나서 등유란것을 처음 들어봤습니다.

오랜만에(?) 아버지 얼굴에 웃음이 넘치신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주워왔는지도 모르는 난로입니다. 저번에는 누가 저기 위에 주전자를 올려놓고 있더라구요.


사무실로 등유를 옮기면서 아버지에게 물어봤습니다.

Q: 난로를 쓰면 기름값이 많이 나오나요?

A: 말도마 기름값이 엄청많이 나와, 전기 히터면 좀 그나마 나아.

Q: 그럼 벽걸이 에어컨에 있는 전기 히터를 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A: 그렇지 근데 전기히터로는 사무실을 덥힐만큼 출력이 안나와.

결국엔 둘 다(에어컨과 난로)를 켜야지 좀 따뜻해.


지금까지 서버실만 봐와서 냉각만 생각했지 난방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어찌저찌 사무실에 도착해서 트렁크를 열었더니..

이런, 경유 한통이 쓰러져 있습니다. 기름이 아주 조금 샜습니다.. OTL..


트렁크를 일요일까지 열어놔도 경유냄새가 안빠지네요.

어쨌든 군대가기전에 효도를 한번 했습니다. 하하


다시한번, 나눔해주신 통통9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lmh.kr / me@lmh.kr ==
ÅëÅë9 2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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