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동차 정비 내역.. (관리의 번거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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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중고차 영입 후 제가 타던 차를 와이프에게 넘기기 위해.. 이런저런 정비를 진행하였네요..

예상치 못하게.. 와이프가 주차장 기둥과 접촉사고를 내기도 하고..

전조등 갈러 갔다가 엔진오일 누유가 발견되기도 해서.. 지출이 좀 생각보다 컸습니다..


자동차보험 운전자 추가

네비 매립용 케이스 등 부품 구매 및 매립(4만)

 - 업체에 맡기려고 하였으나.. 어찌어찌하여.. 걍 1시간 만에 매립.. 할 수 있을지 자신감이 없었는데.. 다행히 잘 진행됨..

네비 업데이트 및 FineDS.exe 오류 해결(파일 삭제..)

하이패스 내장 배터리 구매 및 교체(다이조아에서 다른 잡템과 함께.. 약 1만, 배터리는 천원..)

 - 배터리 교체 후.. 처음에 한 번 걍 방전되어서 실패인가 했는데.. 다시 완충 후 일주일 넘게 방전 안됨.. OK!!

하이패스 카드 추가신청

오른쪽 전체 도색(35만원), 내부 청소 (주차장 기둥에..;;;)

와이퍼 교체(전방, 후방)

 - 전방은 날만 교체.. 후방은 차량 구매 후.. 처음 교체인듯 함..ㅋ

전조등 교체(1.2만), 타이어공기압 점검

 - 범퍼 부분을 좀 뜯어야 해서..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니.. 걍 블루핸즈에서..

엔진오일 누유 정비 & 미션오일 교환(46.7만)

 - 전조등 교체하러 갔다가.. 엔진오일 누유 & 미션오일 교체시기 경과 발견...

후방카메라 설치(8만)

 - 와이프가 고물차에 돈 안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걸로 사고 한번만 예방하면 크게 남는 거라고 다시 꼬셔서..

도어가드, 번호알림판 새로 부착..

스마트폰 거치대, 충전기 설치

공기청정기 제거




<기타 검토.. 진행사항..>

 - 운전석 창문 올림/내림 버튼이 빡빡함.. (블루핸즈 갈 때마다 항상 까먹음..ㅜㅜ;;)

 - 충전기 교체

 - 통풍시트 교체

 - 에어컨 필터 교체(여름..)

 - 블랙박스 교체(4~5월중) (카드 결제금액이 평소보다 많아서..조정기간을 .. ㅜㅜ)

   - 앞차 출발알림, 차선이탈경보, 과속단속알림 기능..

 - 네비게이션 교체 검토

   - 지도 업데이트 및 TPEG 지원, 단속카메라 정보 자동업데이트(DMB신호) 등 쓸만하지만..

   - 낮에 화면이 잘 안보임.. 그냥 카메라 단속방지 및 보조용으로 사용중..


기존 자동차 처분... 등등 또 귀찮은 것들이 많이 남았네요.. 


몇줄로 썼지만..  몇번씩 고심하고 검토해서 진행한 것들이 좀 있네요..

자동차 관리가 이렇게 귀찮고 번거롭습니다..ㅎ

수퍼싸이언!
박문형 03-10
어쩔 수 없죠..

저희 집은 삼성차인지라 한번 정비하면 돈이 퍽퍽퍽 나갑니다..
     
확실히.. 현기차가 부품과 공임이 저렴한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점퍼 03-10
고생이 많으시네요. 전기차로 바뀌면 관리할게 많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자율주행까지 보편화 되면 정말 쾌적해질거 같습니다.
     
차가 아니고.. 가전이나 아니면 제3의 뭔가로 바뀌는 거 같더군요..
부품도 적고 단순하니 관리도 단순해지고..
기업의 장난질만 없으면..
대량생산에 따른 생산가격하락도 빠르게 진행될 것 같은데..
그리고 자가수리도 훨씬 용이해지겠네요ㅋ

그리고 운전하는 것도.. 자율주행이 빠르게 개발, 확산되고 있는데..
이게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느끼기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여러모로 스마트폰의 급속한 보급과 유사한 점이 있을 것 같네요..
저는 그냥 평소엔 타이어 공기압만 보고 다닙니다 ㅋ
이제 9년차 크루즈 디젤인데 2월 종합검사에서 무사통과했습니다
한 6~7년 만에 엔진 첨가제 넣어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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