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pu 자게에 올라온 모나 유심 신청 하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쾌적한 브라우저 열림이 스트레스를 뿅 날려주는 느낌..
전에 장터에서 7950x 를 본체 사고 한성 스마트스토어 에서 리퍼로 rtx3060 주문해서 장착,
쾌적하게 인터넷 브라우저 가 바로바로 열리고, 그래픽 카드를 장착 해서 나만 그렇게 느껴 지는건지.
IGD 로 충분 했는데 아들이랑 PC 방 20년 지난 지금 가보니 rtx3060 도 그럭저럭 쓸만해서 저렴이로 하나 지르고,
아들한테 생일 선물로 27인치 ~ 32인치 모니터 하나 사달라고 했는데. 아들이 하는말이 5만원 이내로 고르라고 하네요.
화장품, 향수 이런것만 몇년 골랐는데..
얼마 전 킹x백화점 아산점 가보니 반품 모니터 보니 24 - 3 / 27 - 8 / 32 - 10 정도 하는 것 같은데
돈 더 보태서 더 쾌적한 환경의 모니터를 하나 기변 해야 겠습니다.
오늘 뤼튼AI 복주머니 열었는데 아니 글쎄 콘칩이 당첨.. 기분 좋게 꽈자 한봉지 득템~
아파트 내 소형가전은 별도 설치된 수거함을 만들어 놨는데요.
거기를 열어 볼 생각을 한번도 안함.
아파트 친하게 지내시는 형님이 자기는 거기서 본체 오래 된거 2대 득 했다고,
부럽기만, 저는 가끔씩 열어 보면 늘 꽝~~
얼마 전 그 형님이 오래된 컴퓨터 부품을 잔득 주셔서 그거 도시광산(조*컴) 에 팔고 편의점 에서 부부 동반 으로 야간 마실 했네요.
(맥주+과자+라면+포)
어제 유 보는데 압력 밥솥에 구리 1만원 어치 있는거 보고, 깜놀.. 왜 압력 밥솥을 안 주었을까~~
여기가 시골인데도 상가들이 도로에 여럿있어, 가끔씩 온수기도 나오고, 소형 냉장고 나오고,
천안 시내가 아닌 살짝 외각이라서 그런지 시내로 가시는 분들이 자주 보이시고,
오늘도 어느집 이사 가시던데. 고물좀 나왔을려나..
차 몰고 동네 한바퀴 돌면 재활용으로도 돈이 널려 있어서, 화물 밴 한대 구해서 주우러 다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파지값도 관세 때문에 지금 50원 에서 100원 이상으로 올라 갈 것 같구.
우-러 전쟁 나는 시점에 구리 모아두시고 나중에 2배 이상 뛸꺼라고 했는데 명절에 본가 에서 부모님 고물 장부 보니
헐값에 동네 고물상에 파시고, 참네.. 할말이 없음..
요세 페트병 을 모아서 개당 10원씩에 수퍼빈 통에 1인 1일 100개 씩 넣어서 돈 버는 맛으로 사신다고,
하~~~
일상으로 이야깃 거리가 많아서 쓰다 보니 이렇게나 길어졌네요.
두서 없이 정리 안되게 이말 저말..


¼±Ç³±â´Â ¿¾³¯ °ÍÀϼö·Ï ưưÇÏ´Ù°í »ý°¢ÇÕ´Ï´Ù..
½ÅÇü ¾²¸é ½º·¹µå´ç ¼º´É¾÷À¸·Î ¹ÝÀÀÀ̳ª ó¸® ¼Óµµ°¡ »¡¶óÁö°í, ÄÚ¾î °³¼ö ´Ã¾î³ª¸é ÅÜ º¹¼ö ¿¾úÀ»¶§ Ƽ°¡ È® ³³´Ï´Ù
7950x rtx3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