º½º½

³ë¸»   
   Á¶È¸ 463   Ãßõ 0    

 

@용인(26.03.29)


<해마다 봄이 되면> 조병화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땅속에서, 땅 위에서,

공중에서

생명을 만드는 쉼없는 작업.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생명답게 키우는 꿈.

봄은 피어나는 가슴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오,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나뭇가지에서, 물 위에서, 둑에서

솟는 대지의 눈.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ÅÈ­ÀÎÁö?
»ì±¸Àΰ¡?
Çò°¥·Á¿ä.
Á» µÎ°íº¸¸é ¾Ë°ÚÁÒ.
¹¹°¡ ¿­¸®´ÂÁö¸¦¿ä.
º½º½?!
»ý°¢³ª´Â °Ô ÀÖ¾ú¾î¿ä.
Á¡¼øÀÌ¿ä.
º½¿¡,
½Ã¸¦ À¼Àº ºÐ°ú,
µ¥¸±»çÀ§°¨À» »ç±âÄ£ ¼Ò¼³ÀÌ ¶°¿À¸¥ »ç¶÷°ú´Â,
Á¤¼­Àû Â÷À̰¡ Å©³×¿ä.


Á¦¸ñPage 2/111
01-26   84677   UPDF
2014-05   5805650   Á¤ÀºÁØ1
04-15   411   ³ë¸»
04-14   473   ³ë¸»
04-12   533   »õÃÑ
04-12   374   °í°íö
04-12   386   theÃ̳ð
04-12   441   ³ë¸»
04-11   375   2CPUÃÖÁÖÈñ
04-08   306   ³ë¸»
04-07   390   2CPUÃÖÁÖÈñ
04-07   268   °í°íö
04-07   336   ±¤ÁÖµ¿Å°È£Å×
04-07   324   ³ë¸»
04-06   315   ³ë¸»
04-03   498   ³×¿Â7
04-03   492   °í°íö
04-03   421   ³ë¸»
04-02   464   ³ë¸»
04-01   505   ³ë¸»
04-01   431   °í°íö
03-31   423   °í°í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