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개인 레벨에서 10기가 인터넷이 효용이 생기려면 앞으로 얼마나 걸릴까요?

sbg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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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즈음이었나부터 10기가 인터넷이 부분적이긴 하지만 보급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내부망은 10기가 대응해놓고 사는 동네에 10기가망이 설치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죠.

(NAS와 10기가로 연결해두니 참 좋습니다.)

과연 개인 레벨에서 10기가 인터넷의 효용을 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어느덧 100Mbps 광랜으로는 다운로드 자주 하는 사람으로서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지기 시작한 시대입니다.

예전이었으면 쓰잘데기 없다 느껴졌을 1기가 광랜의 편의성이 점점더 느껴지고 있지요.

이 추세대로면 1기가 인터넷이 불편하고 10기가 인터넷에서 편리함을 느끼는 시점이 분명히 오는것은 확실합니다.

다만 그 시점이 언제가 될까요? 한 2025년즈음 되면 그럴까요.

Noname1 08-06
일단
신축아파트에 세대에 CAT 5E 넣어놓은것 봤습니다
     
Noname1 08-06
1000세대 기가인터넷을 지원하는 아파트에 20~40Gbps 정도 들어가고
10Gbps 서비스를 한다면..
블루스맨 08-07
아직은 건물도 10Gbps 대응으로 잘 안짓기도 하고 무선의 발전속도도 이제 막 1Gbps 대응한 정도고..
(160MHz로 2x2 안테나의 무선기기들과 연결하면 half-duplex 1733Mbps죠..)
기가비트는 어느정도 빠르게 대중화가 되었다지만 네트워크 10Gbps 장비들이 상당히 비싸기도 하고..
서버에서 10Gbps로 푸쉬를 해줘야 클라이언트가 속도를 체감 할 텐데 아직 기가비트도 대응안하는 곳도 많죠.

지금도 기가인터넷 체감되냐고 물으면 스팀(다중 연결), 배틀넷(P2P), 토렌트(P2P), 웹하드(다중 연결) 정도 말고 뭐가 있을까요..?
물론 영상 작업 업계 이런 곳은 기가비트도 부족하다고 느끼긴 하겠지만 개인수준에서는 글쎄요.
해외망에선 기가인터넷조차 유명무실한게 현실이고..
지금 시점 혹은 근시일내에는 10Gbps 가입을 한다해도 대용량 토렌트 외에 어디서 체감을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Noname1 08-07
그러네요 서버측 10Gbps커넥츠 자체 비용도 장난아니라서 앞으로 비트코인.토렌트.그리드는 더 발전될것같습니다^^
박문형 08-07
아직은 10G 장치들이 전기를 많이 먹고 열이 많이 납니다..

그리고 대용량 백본(몇십에서 100G 이상)을 구축하는 것은 아직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맣맣 08-07
야구동영상이 8k로 바뀌면 그때쯤에 대량보급될거 같습니다
인터넷의 속도는 야구동영상의 크기에 따라 발전합니다
황진우 08-07
우리동내 기존 아파트들 가가호호 광케이블 설치 하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RIGIDBODY 08-09
저희 아팟이 10G망이 들어오긴 하는데, 결국 인터넷상에서 10G정도의 속도를 활용하려면 상대도 10G가 되어야 하니, 실제 제대로 사용하려면 십년은 최소 걸릴 듯 합니다.
괭이 08-09
10G급 속도도 좋지만 그전에 해외망 1G급이라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ㅠ
보약한첩 08-10
아파트에 2.5G 인터넷이 들어 옵니다.
ASUS RT-AX89X 구매해서 10기가 급 포트는 2개 뿐이라.  10기가 NAT를 사용해보는데 잘 됩니다.
미크로틱 1036 급의 고가의 라우터 제외하고, 아직까지는 가정용 라우터로는 유일한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일단 2기가 가까이 뽑아 주니 좋지만. 상대편 대역은 그에 미치지 못해서 좀 아쉽긴 합니다.
내부망은 10기로 연결해두었는데 쾌적하고 좋네요
일단 개인수준에서 10G급을 완벽히 소화할수있는 스토리지 시스템이 상용화되어야...

하드디스크도 레이드아니면 10지 소화못하던데요 뭐.... NVMe 도 지금 통상적으로 쓰는용량은... 1G시스템 으로도 충분한 용량이고요..
Fireyoon 08-26
두루넷에서 100메가 광고하던게 저 대학교 2학년인 2000년 입니다.
기가비트가 대중에 퍼진게 얼마 안되었습니다.
대략 15년간 발전이 그랬으니 1G에서 10G로 이동은 빨라도 10년 걸리지 않을까요?
링고스타 08-28
컴퓨터 끄고 10G 랜카드 교체하다 너무 뜨거워서 깜놀했었어요. 발열이 정말 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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